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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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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원아 적응일지] 만 2세 8명 원아적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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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8명 신입원아 적응일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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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인 sk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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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수정일 25.01.20 /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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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원아 적응일지] 만 2세 8명 원아적응일지
신입 원아 적응 일지
교사
원장
000
만2세
0/0
00시 00동
구 분
일자
시간
적응내용 및 관찰내역
적응정도
등원
하원
건강
투약
관찰내용
양호/보통/미약
첫째날
/
시
분
시
분
-
등원하는 첫날 형이랑 같이 차량을 이용하는데 차에 안타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떼를 쓰고 울었다고 한다. 다행히 차에 탑승을 하고 나서는 바로 안정을 취하고 형과 함께 어린이집에 잘 도착을 하였다. 어린이집 현관에 도착해서는 교사와 눈 마주침을 하는데 어려움을 보였다. 여러 차례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교사를 쳐다보지 않다가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신발장의 자신의 얼굴 찾는 걸 어려워하였다.
미약
둘째날
/
시
분
시
분
-
교사가 일러주자 신발을 넣어두고 교실로 가려는데 형을 서둘러서 따라가려고 하면서 형의 가방을 붙들고 2층으로 감. 형과 떨어지자 계속 울어서 형을 불러와서 함께 반에서 생활하였다.
미약
셋째날
/
시
분
시
분
-
형과 떨어지자마자 울음을 터트리고 계속 울었는데 엄마가 형은 형의 반에서 지내길 원하셔서 그냥 형과 떨어져 지냈다. 형을 보면 바로 크게 웃고 형과 떨어지면 크게 울어버리면서 몸을 바닥에 구르고 버리를 부딪히게 하는 행동을 하였다. 좀 있다가 안정을 취하고 칠판에 자석을 붙이는 놀이에 열중하면 거의 오전 시간에는 자석 붙이는 놀이만 하였다.
보통
넷째날
/
시
분
시
분
-
차량으로 탑승할 때 발버둥치지 않고 대체적으로 잘 타고 등원해서 교사와 눈마주침을 잘 하고 인사 나눈 후 신발장에 신발을 잘 정리정돈 하였다. 점심시간에는 밥을 수저로 떠서 먹는데 직접 먹으려하기 보다는 교사가 먹여주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좀처럼 먹는 것을 어려워하였다. 조금씩 도와주면서 먹도록 하면 또 잘 떠서 먹었다. 낮잠을 금방 내 들어서 잘 잤다.
보통
다섯째날
/
시
분
시
분
-
한참을 울어서 교사가 달래고 놀이감으로 주의를 환기시키고 해도 소용이 없고 계속적으로 울기만 하였다. 낮잠 시간에는 “엄마~엄마~엄마 가~엄마 가~”를 연신 외치면서 금방내 잠들기를 어려워하였다. 울고 있는 것을 토닥여주고 쪽쪽 빨면서 10분 정도를 울다 그치다를 반복하면서 잠이 들었다. 낮잠 자고 일어나서는 화장실가기 바로 전에 소변을 바지에 보기도 하였다.
보통
적응기간
종합 의견 또는 적응 계획
0/0~ 0/0
어머니께서는 아이의 행동 양상에 대해 집에서 어머님이 버릇을 잘 못 들여서 나타나는 반응이라고 하시는데 재승이는 교사와 눈을 못 마주치고 아이들과 어울려 놀이하는 것을 모르며 기본적인 교사의 지시에 대해서도 인지가 느린 아이인 것 같다. 말도 많이 느리고 기본적인 단어로 짧은 말을 한다는 것도 어려움을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살펴보고 보육하면서 어머니와 많은 상담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 본문일부/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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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원아 적응 일지
교사
원장
000
만2세
0/0
00시 00동
구 분
일자
시간
적응내용 및 관찰내역
적응정도
등원
하원
건강
투약
관찰내용
양호/보통/미약
첫째날
/
시
분
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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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하는 첫날 형이랑 같이 차량을 이용하는데 차에 안타겠다고 발버둥을 치고 떼를 쓰고 울었다고 한다. 다행히 차에 탑승을 하고 나서는 바로 안정을 취하고 형과 함께 어린이집에 잘 도착을 하였다. 어린이집 현관에 도착해서는 교사와 눈 마주침을 하는데 어려움을 보였다. 여러 차례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교사를 쳐다보지 않다가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신발장의 자신의 얼굴 찾는 걸 어려워하였다.
미약
둘째날
/
시
분
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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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일러주자 신발을 넣어두고 교실로 가려는데 형을 서둘러서 따라가려고 하면서 형의 가방을 붙들고 2층으로 감. 형과 떨어지자 계속 울어서 형을 불러와서 함께 반에서 생활하였다.
미약
셋째날
/
시
분
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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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떨어지자마자 울음을 터트리고 계속 울었는데 엄마가 형은 형의 반에서 지내길 원하셔서 그냥 형과 떨어져 지냈다. 형을 보면 바로 크게 웃고 형과 떨어지면 크게 울어버리면서 몸을 바닥에 구르고 버리를 부딪히게 하는 행동을 하였다. 좀 있다가 안정을 취하고 칠판에 자석을 붙이는 놀이에 열중하면 거의 오전 시간에는 자석 붙이는 놀이만 하였다.
보통
넷째날
/
시
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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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탑승할 때 발버둥치지 않고 대체적으로 잘 타고 등원해서 교사와 눈마주침을 잘 하고 인사 나눈 후 신발장에 신발을 잘 정리정돈 하였다. 점심시간에는 밥을 수저로 떠서 먹는데 직접 먹으려하기 보다는 교사가 먹여주기를 기다리는 것처럼 좀처럼 먹는 것을 어려워하였다. 조금씩 도와주면서 먹도록 하면 또 잘 떠서 먹었다. 낮잠을 금방 내 들어서 잘 잤다.
보통
다섯째날
/
시
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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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울어서 교사가 달래고 놀이감으로 주의를 환기시키고 해도 소용이 없고 계속적으로 울기만 하였다. 낮잠 시간에는 “엄마~엄마~엄마 가~엄마 가~”를 연신 외치면서 금방내 잠들기를 어려워하였다. 울고 있는 것을 토닥여주고 쪽쪽 빨면서 10분 정도를 울다 그치다를 반복하면서 잠이 들었다. 낮잠 자고 일어나서는 화장실가기 바로 전에 소변을 바지에 보기도 하였다.
보통
적응기간
종합 의견 또는 적응 계획
0/0~ 0/0
어머니께서는 아이의 행동 양상에 대해 집에서 어머님이 버릇을 잘 못 들여서 나타나는 반응이라고 하시는데 재승이는 교사와 눈을 못 마주치고 아이들과 어울려 놀이하는 것을 모르며 기본적인 교사의 지시에 대해서도 인지가 느린 아이인 것 같다. 말도 많이 느리고 기본적인 단어로 짧은 말을 한다는 것도 어려움을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살펴보고 보육하면서 어머니와 많은 상담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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