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고객센터
레포트자기소개서방송통신서식공모전취업정보
campusplus
세일즈코너배너
자료등록배너

[감상문]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 철학개론 과제 / ‘소유냐 존재냐’를 읽..


카테고리 : 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파일이름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hwp
문서분량 : 2 page 등록인 : behappy20
문서뷰어 : 한글뷰어프로그램 등록/수정일 : 07.12.07 / 07.12.07
구매평가 : 다운로드수 : 3
판매가격 : 500

미리보기

같은분야 연관자료
보고서설명
철학개론 과제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사...
본문일부/목차
철학개론 과제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할 때, 우리는 뭐라고 소개를 하는가 대부분은 그 사람은 어디에 살고, 누구의 가족이며, 누구의 친구이며, 어떤 차를 가지고 있으며,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를 말한다. 과연 그것이 그 사람의 진면목을 설명하는 것일까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물으면 그 질문에 조차도 대답을 할 수 없다. 자신이나 타인, 즉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 인간이 소유한 것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소유에 대해서 아는 것만으로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해서 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확고한 정체성이 없이, 사회적 관계에 대해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서, “내가 무슨 그룹 회장이랑 좀 친하다.” 프롬은 그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를 통해서 소유에 집착하는 현대인의 어리석음을 꼬집고 있다. 책의 서두에 제시한 위대한 약속의 주된 요지는 인간이 많이 가지면 더욱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현대의 인간은 하늘을 찌를 듯한 고층 빌딩을 세우고, 우주선을 쏘아 올리며, 컴퓨터를 가지고 방안에서 일을 처리한다. 그런데 과연 인간이 더 많이 가졌다고 해서 더 행복해졌는가 과연 웬만한 학교만한 저택을 가지고 최고급 승용차를 타며, 집안에는 온갖 보화 가득한 부자가 가진 것이라고는 몸 밖에 없던 원시인보다 더 행복하다고 할 수 있을까 가진 것이 많으면 그것을 지키는데 신경이 쓰이는 법이다. 하지만, 가진 것이 없으면 더 잃을 것이 없어도 지킬 필요가 없고 신경이 덜 쓰이게 된다. 인간의 행복은 그가 소유한 것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어떠한 존재인가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다. 소유는 단지 장식에 불과한 것이다. 소유에 집착하는 현대인들은 과일의 속 알맹이보다 껍데기를 먹으려고 노력한 셈이다. 이렇게 소유를 강조하는 삶의 방식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러한 삶의 방식이 득세를 했는지 알아 볼 필요가 있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산업혁명...
연관검색어
감상문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 철학개론 과제 ‘소유냐 존재냐’를 읽

구매평가

구매평가 기록이 없습니다
보상규정 및 환불정책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

 

ϰڷٷΰ thinkuniv 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