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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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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사이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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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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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인 CPIA_pinke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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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수정일 07.05.50 / 09.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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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사이버 문화 / (인터넷)
- 본문일부/목차
- 1. 인터넷에 대한 두 가지 오해
2. 한국의 인터넷 문화, 그 허와 실
3. N세대와 기성세대간의 벽 허물기
1. 인터넷에 대한 두 가지 오해
(1)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는 오해
인터넷 흔히 '정보의 바다'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공간 속으로 떠나는 정보 여행을 '서핑(surfing, 파도타기)'이라 부르며, 가장 널리 쓰이는 인터넷 웹브라우저에도 '네비게이터(navigater, 항해자)'와 '익스플로어(explorer, 탐험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여기에는 아무래도 다니엘 벨(D. Bell), 엘빈 토플러(E. Toffler), 존 네이스비츠(J. Naisbitt) 등 제1세대 정보화론자들의 영향력이 크게 작용한 듯 싶다. 이들은 사이버스페이스라는 전자적 가상 공간 속에서 이루어지는 광범위한 디지털 정보의 생성과 흐름이 현실 공간에 미칠 엄청난 파급력에 주목하면서, 정보와 지식 등 무형의 지적 자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문명(이른바 정보사회)이 도래하고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즉 이들의 주된 관심사는 정보통신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초래할 현실 세계의 변화에 놓여 있었을 뿐, 사이버스페이스란 단지 지식과 정보를 저장·유통시키기 위한 기술적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한동안 이들의 이론적 복음을 기반으로 국내 언론사 주도하에 폭넓게 전개됐던 정보화 캠페인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이른바 '정보사냥대회'였다는 점을 상기해 보자. 중요한 것은 '정보'이지 '사이버스페이스'가 아니었다. 그래서 정보의 바다에 떠 있는 '정보'의 사냥에만 급급했을 뿐 '바다'라는 공간의 존재를 깨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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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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