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가(노장)사상
-노자(604~531)
사회혼란의 원인- 도덕적인 타락이나,제도적 장치가 아니라,강요하는 ‘강제 자체’
강제는 인간의 자연적 본성에 위배된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일 뿐이다’
인간본성은 악할 수도 착할 수도 있다.->선,악의 가치판단으로부터 독립해 있다.
무위자연=자연에 따라 사는 것
자연의 순리에 따라 서로의 생명과 자유를 존중해 주고, 남에게 무엇을 강요하지 않는 소박한 공동체의 삶을 강조
도= 모든 사물과 모든 가치의 배후에 있는 참된 자연의 원리
-장자(369~286):모든 사물과 모든 가치의 배후에 있는 ‘근원적인 도’의 관점에서 차별이 무의미하다고 보았다.
도의 관점에서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나와 타인등의 차별은 무의미하다.
--->제물론.
물아일체:자유로울 수 있고,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경지 ‘너와 나의 구별은 사라진다.’-구별을 넘어서 근원적인 도에로 자아를 합치시킴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유한한 한계를 넘어 무한한 절대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
그러한 경지=절대적인 자유
· 해피레포트는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 문제가 있을 경우(손상된 파일/설명과 다른자료/중복자료 등) 1주일이내 환불요청 시 환불(재충전) 해드립니다.
(단, 단순 변심 및 실수로 인한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열리지 않거나 브라우저 오류로 인해 다운이 되지 않으면 고객센터로 문의바랍니다.
·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참고자료로 이용하셔야 하며,자료의 활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다운로드 받은 회원님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안내
보고서 내용중의 의견 및 입장은 당사와 무관하며, 그 내용의 진위여부도 당사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의 저작권 및 모든 법적 책임은 등록인에게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저작권 문제 발생시 원저작권자의 입장에서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작권침해신고 바로가기